[2012.12.11]memo

Diary 2012/12/11 18:18 미첼
어느덧 2012년도 20여일밖에 남지않았구나....
2012/12/11 18:18 2012/12/11 18:18
트랙백은 하나,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gagharv.maru.net/tt/rss/response/94

잘 가요 닐 암스트롱

분류없음 2012/08/26 20:48 미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사(NASA) 홈페이지에서 퍼옴

2012/08/26 20:48 2012/08/26 20:48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gagharv.maru.net/tt/rss/response/93

[2012.07.04] 잡담

분류없음 2012/07/04 08:41 미첼
#1
가끔씩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다보면 뜬금없는 블로그 글이 1위로 올라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을 클릭하면, 나타나는 수많은 태그들과 파일공유사이트 제목...그리고 가끔씩 보이는 피싱 사이트들...
이런건 포탈에서 관리를 하지 않는 것인가?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이 있을 터인데...

#2
최근 자연휴양림 예약에서 떨어지고 예약 취소자 선착순 접수라는 말에 눈이 부릅해서 새벽녘에 유로 경기를 보고 재빨리 접속해보았더니 새벽에 의외로 취소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박 3일로 비어있는 방도 여러군데...
이럴 꺼면 도대체 추첨을 왜 한건데?-_-;;

#3
최근 원사운드님 만화에서 텍사스 홀덤이라는 만화가 연재되고 있는데, 이걸 두고 한 댓글이 '사행성류의 만화는 이런 게임포탈에 올리는건 바람직하지않다'라는 주제로 댓글이 달려서 빡친 적이 있다...
도대체 정부관계자들이 왜 이런 정책을 펴는가...싶었는데
같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 중에는 게임문화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이 98% 가까이 된다!
용개형도 모르고! 스타도 하지않고! 오락실엔 드나들지도 않은 사람들이!
그들은 대부분 한국에서 나름(?) 엘리트 코스인 외고 → SKY 혹은 외국대학 코스를 밟게 되는데...
어째서 이런 시절을 보내었단 말인가...나름지기 청소년기는 불량스럽게 돌아댕기면서 부모님한테 좀 맞으면서 커야(...-_-;;)한다고 생각하던 나로서는 충격적이다....

2012/07/04 08:41 2012/07/04 08:41
TAG
트랙백은 하나,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gagharv.maru.net/tt/rss/response/91

[2012.05.03]끝났다!

Diary 2012/05/03 21:30 미첼

처음 간 국회건물 내부도 멋졌지만,
벙커랍시고 만들어놓은 곳에 농구장은 왜 세운거냐-_-

어쨌거나 3일간의 대장정 끝.

2012/05/03 21:30 2012/05/03 21:30
트랙백은 하나,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gagharv.maru.net/tt/rss/response/90

ASCII Generator

Diary 2012/03/18 10:00 미첼
쓸데없는 파일 하나 업로드..
그림을 아스키 문자로 변화시켜 주는 프로그램이다.
루리웹 등에서 힛갤에서 참신한 댓글을 달고 싶을 때 사용해보도록 하자.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그림이 있다고 하자.(시간을 달리는 대위...)
이를 아스키 제너레이터로 변환시키면...

다음과 같은 멋진 모습으로 변한다.
//_//

2012/03/18 10:00 2012/03/18 10:00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gagharv.maru.net/tt/rss/response/89

최근에 위닝을 조금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클로제에 갑자기 급 관심이 생겼다.
무엇보다 2002년도에 한국에서 엄청난 실력을 보여준 후덜덜한 공격수가 아닌가.

일단 위키 참조

다들 EPL이니 하며 스페인 축구에 허우적 거리고들 있지만, 독일 축구도 그 못지않게 흥미있게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그 중 클로제(M.KLOSE)는 2011년에 바이에른 뭰헨에서 뮐러에 밀려 라치오로 이적하였지만, 그의 실력은 라치오에서 득점의 1/3을 뽑아낼 정도로 아직 죽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그의 월드컵 경기에서 2골만 더 넣으면 호날두를 제끼고 1위를 차지할 수 있는 재목이다.
나는 그의 태도에서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최근 한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내 스스로의 활약을 칭찬하고 싶진 않다. 여전히 발전해야 할 부분들이 남아 있기 때문" 이라고 겸손한 자세를 취하면서 2014년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2014년이면 그의 나이가 36세이다. 왠만한 축구선수라면 은퇴하고도 남을 나이이다.

그러나 그는 제2의 전성기를 준비하고 있다. 진정한 선수는 국가대표경기같은 큰 경기에서 제 실력을 보여주는 법이니까....
Miroslav Klose 
2012/01/04 23:51 2012/01/04 23:51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gagharv.maru.net/tt/rss/response/87

우선 조지프 슘페터에 대해서 간단한 소개

조지프 슘페터(Joshep Alois Schumpeter, 1883년 2월 8일 ∼ 1950년 1월 8일)는 미국의 경제학자이다. 오스트리아 경제학파(Austrian School of economics)에 많은 영향을 준 경제학자로 꼽힌다
by 위키피디아

그는 경제성장론에서 창조적 파괴의 충요성을 설파하기도 했으며, 기업의 독점적 체제가 기술혁신을 이끈다고 말하기도 하여 논란을 낳았다.
그런데 그가 최근의 한국사회를 통찰하는 듯한 어록이 있으므로 소개한다.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이 취직을 못하여 사회 불만 세력으로 뭉치게 되면 자본주의 시스템을 위협할 수 있다"





 

2011/11/03 07:17 2011/11/03 07:17
트랙백 10,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gagharv.maru.net/tt/rss/response/85

개요를 알아보기 위해 간단히 위키피디아에서 개념을 드래그 해보자
한진중공업 파업 사태2010년 12월 28일부터 2011년 현재까지 대한민국필리핀에서 일어나고 있는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반대 파업 및 노동 조건 개선 파업을 뜻한다.

내가 최근에 왜 여기에 이 사태에 대해 주절거리자면, 여기에 대한 부산시장의 태도가 아주 유감스럽기 때문이다.

여기부터는 매일경제 신문에서의 내용

허 시장과 제 의장은 ‘제5차 정리해고 철회 버스의 중단 촉구 공동호소문’에서 “우리 모두 한진중 노사의 회사 살리기 노력을 존중하며,따뜻한 성원과 격려를 보내야 할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이들은 “부산에서 열린 3차례의 버스행사가 한진중공업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기는 커녕 자율적 해결을 어렵게 하고 시민에게 엄청난 피해를 안겨줬다”고 강조했다.

두 기관장은 특히 “제5차 버스행사가 열리는 다음달 8∼9일은 부산에 국내외 손님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간”이라며 “거리 집회로 인해 차량정체와 도시 마비현상,요인 경호 어려움 등의 극심한 혼란을 빚을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다.

자, 여기서 부산시장이 지적하는 근거는 "부산국제영화제에 방해" 된다는 이유 때문이다.
그런데 시장의 임무는 무엇인가?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행정학에서는 공익(Public interest) 라고 배운다
그리고 공익의 예로서는 효율성, 민주성, 합법성 등등이 있지만, 그 근저에 깔려있는 생각은 정무직 공무원은 시민들의 선거에 의해서 선출된 사람이라는 것이다.
선거에 의해서 선출되었다면, 그 사람들의 뜻을 모아서 구현하는 것이 정무직 관료의 의무이자 대의민주주의의 핵심일 것이다.
그리고 이번 희망 버스 참가자 및 한진중공업 근로자 중에서는 허남식을 지지하였던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들이 원하는 것이 부산의 화려한 일면만을 보여주는 것일까?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듯이 어둠도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이라는 것을 껴안을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허남식 시장은 이것을 무시하고 있다.

내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한진 중공업에서 근로자들의 정리해고가 되었던 사유가 경영의 악화였다면, 그 책임은 응당 경영진들에게 물어야하는 것이지, 근로자들에게 물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흔히들 경영을 전쟁에 비유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전쟁에서 패하였다면 해당 군주는 잓전을 수행한 장수에게 책임을 물었지, 병사들에게 책임을 추궁하진 않았다. 그러나 지금의 구조조정이랍시고 하는 짓들은 죄다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에 임원진들은 경영악화에도 불구하고 보너스까지 받았다고 한다. 도대체 무엇을 위한 성과급인가?

최근에 행정학에서 강조하는 것 중에서는 숙의민주주의(Deliberative Democracy) 가 있다. 서로간에 평등한 관계에 입각하여 공론의 장에서 서로간의 의사소통을 통하여 프레임을 좁혀나가는 제반과정이라고 지칭할 수 있는데, 북유럽 세계에서는 보편화되다시피 하였지만 한국에서는 시도조차 안 하려고 하는 govenance이다. 이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허남식 시장은 이에 대해서 개입조차 안하고 자기들끼리 해결하라고 - 소극적인 자세는 한진중공업 경영진에게 이득이 된다 - 한다. 이러니 사태는 자꾸 악화일로를 가는 것이다...

P.S) 여기에서 싸지른 글은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추천, 반대, 욕설 등을 하여도 얌전히 del키로 삭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1/05/31 19:37 2011/05/31 19:37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gagharv.maru.net/tt/rss/response/84

2011.5.12 memo

Diary 2011/05/12 23:32 미첼
요즘 느끼는 건데...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군사정권때로 돌아간 듯 싶다.

특히 최근에 벌어지는 일련의 사태들
1. 독일 4대강 반대시위 검은 정장차림의 방해꾼 사건
2. 구미시 단수사건 미보도 사건
3. G20 청사초롱 사건
4. 유명한 민간인 김종익 사찰사건
5. 농협 사건 북한 소행으로 돌리기
6. BBK판결시 이지아 사건으로 가리기

더군다나 사찰 사건은 군사정권 시절에 대학교 내에서 사복경찰들이 대학생들 일일히 감시하고 다녔던 수준아닌가
한나라당은 국민들을 개호구로 아는건지...
다음에는 허경영 찍어야겠다-_-)/ 이 놈 뽑으나 저 놈 뽑으나 같으면 미친 사람 뽑는게 더 나을 것 같다.
최소한 뇌물은 받아먹지 않을 것아닌가.
2011/05/12 23:32 2011/05/12 23:32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gagharv.maru.net/tt/rss/response/82

방사능 피폭 종류

Diary 2011/04/06 00:03 미첼
방사능피폭은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체외피폭과 체내피폭으로 구분된다.
체외피폭이란 원자폭탄이 작열한 순간에 나오는 방사선이나 의료에서 사용되는 X선 촬영처럼 체외의 방사선원으로부터 피폭되는 것이다.
체내피폭은 오염식품 따위의 방사선을 내는 물질을 체내에 섭취하여 발생하는 피폭이다.
이 체내피폭에 대해서는 토양으로부터 식물에의 이행과정이나 식물의 연쇄를 통하여 방사성 물질이 체내에서 농축되기 때문에 대단히 막대한 피폭을 몰고 올 위험성이 크다. 한꺼번에 고선량의 피폭을 당하게 되면 급성장애 및 급사를 맞게 된다. 어림잡아 0.1~0.25 Sv(시버트)에서 화상, 탈모, 구토감, 백혈구 감소 등의 급성장애가 발생하고, 3 Sv부터 급사가 나타나며, 6 Sv정도에서는 전원이 급사한다.
저선량의 피폭을 당한 경우에는 그 방사선량에 따라 일정한 확률의 백혈병, 암으로 인한 사망 등이 일어나며, 생식세포가 피폭되면 유전장애 등을 몰고 온다. 이러한 암이나 백혈병은 급성장애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피폭 후 수년 혹은 수십년이 경과한 뒤부터 발생하므로 후발성장애라고 한다. 더우기 유전장애의 경우에는 한 세대의 피폭 영향이 세대를 넘어 자손대에까지 신체적 장애로 나타나므로 다른 단순 재해나 사고와는 비교할 수 없는 심각성을 나타낸다. 그외에도 방사능 피폭이 두려운 이유는 한가지가 더 존재한다. 강한 방사선을 맞는다고 해도, 세포는 대부분 거의 죽지 않는다. 다만 세포 분열에 필요한 DNA가 파괴되어 분열을 할 수 없게 되므로, 신체 조직의 재생이 불가능해지며 그래서 일정기간 후 (현재 존재하는 세포가 수명이 다해 죽었을 때)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피폭(방사능병 혹은 방사능증)은 전리복사에 과다하게 노출되어 생체 조직이 피해를 입는 것을 지칭하는데, 일반적으로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양의 방사선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심각한 문제를 가리킨다. 방사선이 세포 분열과 상호작용함에 따라 수많은 피폭 증상이 나타나며 특히 이러한 문제는 일반적으로 빠르게 세포가 분열하는 위장 기관 등에서 심각한 문제로 작용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장의 점막세포가 전부 벗겨지므로 영양을 흡수할 수 없게 되어 치사에가깝거나 혹은 치사에 이를만큼 굉장히 심각한 설사증에 걸리며, 피부가 전부 때처럼 벗겨져 떨어지면서 피부 밑의 생살, 근육이 그대로 노출된다. (심한 화상상처와 같은 증상) 또한 혈구를 만드는 골수 세포가 소멸해서, 면역력이 없어진다(에이즈와 같은 증상)뇌나 신경세포는 죽는 그 날까지 수명이 다하지 않기 때문에, 의식이나 감각은 그대로. 죽는 그 날까지 문자 그대로 생지옥이 계속된다.
2011/04/06 00:03 2011/04/06 00:03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gagharv.maru.net/tt/rss/response/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