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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와 가식,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경영진들의 임금반납서제시와
그에 뒤틀린 공지,
팀장이 "너희들도 찌라시 다들 읽어봤지?" 라고 말하는 그 태도에서 회사에 대해 깊이 실망한다.

박노자가 말했듯이, 이 사회는 "비굴의 시대" 이자 "절망을 재생산하는 사회"다
2018/01/06 20:59 2018/01/0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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