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에 해당되는 글 59건

  1. 2010/07/25 미첼 George Orwell, <1984> memo
  2. 2010/07/15 미첼 Do you know <Non-convention-oil>?
  3. 2010/03/30 미첼 2010.3.30 auction's bahavior
  4. 2010/03/24 미첼 희망의 이유 - 도종환
  5. 2010/03/08 미첼 2010.3.8 memo
  6. 2010/02/19 미첼 2009.2.19 잡생각
  7. 2010/02/07 미첼 From "The world is flat"
  8. 2010/02/07 미첼 Korea has abnormal security system...
  9. 2010/01/29 미첼 My book reading style
  10. 2010/01/08 미첼 2009.1.8 scrapped memo

George Orwell, <1984> memo

Diary 2010/07/25 20:22 미첼
언어의 수축을 통한 사고의 위축은 오웰의 비전에서 매우 결정적인 요소이다.
...
궁극적인 전체주의는 현실 또는 진리를 절대적으로 통제하는 것이다.
오웰은 현실주의자이고, 인간의 마음으로 인식할 수 있는 자명하고 객관적인 진실의 세계를 믿었다.
그러나 오브라이언은 이렇게 유혹한다
"실재는 인간의 마음속에 있지, 다른데 있는게 아냐"라고...

1984년의 세계는 과거에도 존재하였으며,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냉전시대의 소련이 사미즈다트(지하출판물)에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낸 것하며,
최근 일본이 문부성에서 역사교과서 중 1930년대의 한국과 충국 침략을 '진출'로 규정한 것을 보아라.

이 말은 훨씬 중립적이다.

더구나 수정교과서에는, 한국인들의 '봉기'가 단순한 '소요'로 바뀌어 있다.
더구나 일본은, 입헌 민주국가이다.

오웰은 <정치와 영어>에서 "우리시대에 있어 정치적 언어와 정치적 글은 주로 방어불가능한 것의 방어이다(defense of the indefensible)" 이다라고 외친다. 엘살바도르에서는 집권 극우파의 견해를 제외한 모든 정치적 견해는 '공산주의의 위협'으로 간주되어 농민들의 자발적 저항은 단지 '테러리스트들의 소요'일 뿐이다.
.
.
지금 한국은 어떻습니까?
2010/07/25 20:22 2010/07/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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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know <Non-convention-oil>?

Diary 2010/07/15 22:59 미첼
 비전통 석유로는 오일샌드(Oil Sands), 초중질유(Extra Heavy Oil), 가스액화연료(GTL; Gas to Liquids), 석탄액화연료(CTL; Coal to Liquids), 오일셰일(OilShales) 등이 있다.
 오일샌드는 1973년 제1차 오일쇼크 이후부터 석유를 대체할 화석연료로서 주목을 받았는데 초중질유에 해당하는 비투멘(Bitumen), 모래, 점토, 그리고 미량의 미네랄로 이뤄져 있다. 1차 오일쇼크 이후 관심을 받아 온 초중질유는 타르와 같이 점성이 강한 원유로서 물보다 무거운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발전용 연료로 사용되고 있다. GTL은 천연가스를 화학적, 물리적으로 가공해서 상온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게 만든 액체상태의 석유를 뜻하며 1920년대부터 기술발전으로 사용돼 왔다. 2차 대전 당시 석유 부족을 겪던 독일이 처음 개발해 사용한 CTL은 석탄에 촉매를 사용해 직접 원유 성분을 추출하거나 석탄의 가스화와 화학반응을 통해 만든 액체상태의 석탄을 지칭한다. 다른 비전통 석유에 비해 개발 기술이 아직 초기단계에 있는 오일셰일은 원유 성분 물질인 케로겐(Kerogen)을 함유한 퇴적암을 뜻하며 2020년 이후에나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비전통 석유가 관심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석유로 사용이 가능하면서도 매장량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IEA에 따르면 생산된 것을 제외한 원유의 궁극 가채매장량(기존 발견 매장량에 발견 가능성이 있는 미발견 매장량을 합한 매장량)은 약2.4조 배럴이다. 반면 오일샌드, 초중질유, 오일셰일 등의 매장량은 약 8.5조~9조배럴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석유보다 가채연수가 긴 석탄이나 가스를 석유화 하는 GTL, CTL을 석유 매장량으로 환산하면 이들의 매장량은 2.5조 배럴로 추정된다.
 비전통 석유의 매장량 전체가 원유 매장량에 약 4.8배 많다. 다만, 비전통 석유의 경우는 기존 전통 석유에 비해 생산비용이 높기 때문에 유가 수준에 따라 매장량이 의미를 갖게 되는 특징이 있다.
2010/07/15 22:59 2010/07/1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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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3.30 auction's bahavior

Diary 2010/03/30 08:32 미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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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What the hell?
only say "sorry, but I will do my best", then is it end?


 

2010/03/30 08:32 2010/03/3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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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이유 - 도종환

Diary 2010/03/24 22:57 미첼
희망의 이유


우리들보다 더 오래 세상을 지켜본 숲의 정강이를
싹둑싹둑 잘라내는 아귀 센 손에
우리의 안락한 정원이 있다고 믿지 말라
우리의 미래는 불에 탄 나무에서 다시 솟는 연둣빛 새 순
떡갈나무 잎을 들추고 도토리를 파묻는 다람쥐의
분주한 발걸음과 하늘 꼭대기에서 거기까지 햇살
한 줄기를 비춰 주고 있는 태양의 따스한 손길에 있다
땅 속 깊이 감춰진 벽을 뚫어 버리는
가공할 폭탄의 힘에 한 시대의 가능성을 걸지 마라
밤의 거리에서 평화를 구하며 오들오들 떨고 있는
작은 촛불과 그 불을 받쳐든 어린 두 손에 희망이 있다
이웃나라를 침략하여 손쉽게 굴복시키는 폭력을
부러워하지 마라 만년을 녹지 않는 히말라야 숫눈처럼
빛나는 순백의 영혼 오체투지로 낮아지고 가난해져서
다시 일어서는 정신에 영원한 미래의 날들이 숨어 있다
우리가 잔인하게 쓰러뜨린 것들을 자랑하지 마라
승리의 포만감에 가득한 식탁과 살찐 육신은
우리가 죽이고 짓밟은 것들의 묘지를 이루고 있나니
오래오래 주류로 살아온 이들이 잘 차려놓은
화려한 연회장이 아니라 그들이 멸시하고 손가락질하는
소수가 소박하고 정결하게 차린 두레반에 미래가 있다
어미 잃은 어린 짐승을 감싸안으며 눈물겨워 하는
모성과 연민과 자비가 아니면 희망 아니다
새 한 마리의 목숨과 내 목숨의 무게가 같다는 걸
받아들이지 않으면 아직도 그대는 일주문 밖이다
속도와 경쟁과 승리의 갈망에 휘둘리지 말고
그만 내려서라 댓잎 사이를 천천히 지나가는 바람의 속도
낙화 이후의 긴긴 날을 걸어가는 꽃의 발자국을 보지 못하면
그대가 달려가는 속도의 끝은 반드시 벼랑이다
증오의 말을 가르치지 마라
반드시 지켜야 할 것들을 지키기 위해 몸 던지게 하되
시인의 음성으로 하라 나약하지 않고 사납지도 않은
목소리로 신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게 하라
거기 희망이 있다 그들이 희망이다
그래야 우리의 미래 오래도록 희망이다


<출처)http://poem.cbart.org/
2010/03/24 22:57 2010/03/2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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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3.8 memo

Diary 2010/03/08 21:08 미첼

감기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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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휴학을 하다보니 몸이 갑자기 리듬이 깨어졌는지,
아니면 최근 몇 일간 공부 쬐금 했다고 몸이 비실비실거리다가  겱국 이 놈한테 걸렸다.
그런데 이번에 걸린 놈이 아주 지독한 놈이라서, 감기약을 먹고 주사를 맞고 오두방정을 떠는데도 안 떨어진다.

감기에 걸릴 때마다 생각나는 이 시...

병(病)에게  -조지훈            


어딜 가서 까맣게 소식을 끊고 지내다가도

내가 오래 시달리던 일손을 떼고 마악 안도의 숨을 돌리려고 할 때면

그때 자네는 어김없이 나를 찾아오네.


자네는 언제나 우울한 방문객

어두운 음계(音階)를 밟으며 불길한 그림자를 이끌고 오지만

자네는 나의 오랜 친구이기에 나는 자네를

잊어버리고 있었던 그 동안을 뉘우치게 되네.


자네는 나에게 휴식을 권하고 생(生)의 외경(畏敬)을 가르치네.

그러나 자네가 내 귀에 속삭이는 것은 마냥 허무

나는 지그시 눈을 감고, 자네의

그 나직하고 무거운 음성을 듣는 것이 더없이 흐뭇하네.


내 뜨거운 이마를 짚어 주는 자네의 손은 내 손보다 뜨겁네.

자네 여윈 이마의 주름살은 내 이마보다도 눈물겨웁네.

나는 자네에게서 젊은 날의 초췌한 내 모습을 보고

좀더 성실하게, 성실하게 하던

그 날의 메아리를 듣는 것일세.


생에의 집착과 미련은 없어도 이 생은 그지없이 아름답고

지옥의 형벌이야 있다손 치더라도

죽는 것 그다지 두렵지 않노라면

자네는 몹시 화를 내었지.


자네는 나의 정다운 벗, 그리고 내가 공경하는 친구

자네는 무슨 일을 해도 나는 노하지 않네.

그렇지만 자네는 좀 이상한 성밀세.

언짢은 표정이나 서운한 말, 뜻이 서로 맞지 않을 때는

자네는 몇 날 몇 달을 쉬지 않고 나를 설복(說服)하려 들다가도

내가 가슴을 헤치고 자네에게 경도(傾倒)하면

그때사 자네는 나를 뿌리치고 떠나가네.


잘 가게 이 친구

생각 내키거든 언제든지 찾아 주게나.

차를 끓여 마시며 우린 다시 인생을 얘기해 보세그려.


2010/03/08 21:08 2010/03/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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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19 잡생각

Diary 2010/02/19 22:40 미첼
요즘 세종시 문제로 전국이 떠들석하다.
설날에 친척끼리 모여서 하는 얘기에 화투이야기, 자식자랑이야기 등에 세종시 이야기가 추가되었다...

절충안 중신내용은 행정부처 대신 대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관위, 국가인권위, 감사원, 공정거래위, 국민권익위 등 7개 독립 기관을 세종시로 이전하는 것...

응?....행정부 일부랑 사법부가 있네....
.
.
.
이쯤에서 질문. 왜 입법부는 안 옮기는 거냐.
이 썩♡ 국회의원 님하들아.
솔선수범해서 당신들이 직접 이사가겠다고 하면 얼마나 국민들 보기에 좋아.
왜 쓸데없이 정치적으로 태생된 세종시에 너희들이 안가겠다고 하는건데?
이왕 옮길 거, 화끈하게 입법부도 옮겨버리자.
서울시 공기가 조금이라도 맑아지겠지. 뭐, 세종시 시민들이 반대할지도 모르겠지만.




2010/02/19 22:40 2010/02/1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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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world is flat"

Diary 2010/02/07 23:32 미첼

당신이 직장을 잃으면 실업률은 5.2%가 아니다.

그건 100퍼센트다.

직장을 잃느냐 아니냐 하는 것은 단순한 수치의 문제가 아니란 거다.
-토머스 프리드먼-

2010/02/07 23:32 2010/02/0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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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한국이 비정상인 겁니다....
이러고 있지만 나도 은행거래 이용& 정부기관 이용때는 어쩔 수 없이 익스플X러를 쓴다.
외국사이트 어디에도 접속할 때 액티브X를 요구하는 곳은 찾아볼수없다.
외국과 가장 많이 접촉할 정부기관인 코트라조차 액티브 X를 3개나 설치해야하고, 파이어폭스로는 접속조차 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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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10:34 2010/02/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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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ook reading style

Diary 2010/01/29 16:49 미첼

http://book.idsolution.co.kr

열대우림 외곽에 위치한 사바나 기후는 독특한 건기가 특징. 수개월간 비 한방울 없이 계속되는 건기 동안 사바나의 생물들은 고통스러운 생존의 분투를 거듭한다. 가뭄과 불에도 죽지 않는 강인한 초지를 기반으로 수많은 야생 동물들이 번성하는 '야생의 천국'인 동시에, 혹독한 적자생존의 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또한 고대 인류의 원시 문명이 발생한 지역이기도.

건조한, 절제된, 강인한 생명력. 이는 당신의 책 취향을 표현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 죽음의 건기를 대비하는:
    죽음의 건기를 대비하는 생물처럼, 치밀한 계획 하에 쓰여진 정교한 책을 선호. 책이란 무릇 간결하고 정확한 내용이어야 함.

  • 대초원 위의 야생동물 같은:
    사바나의 고양이과 육식 동물처럼 유유자적 고상한 취향. 과격하지도, 감정적이지도, 세속적이지도 않은 나름 고상한 선택 기준을 갖고 있음. 아마도 경험이나 교육에 의한 분별력으로 추정됨.

  • 절제된 현실주의:
    멍청한 감상주의, 값싼 온정주의, 상투적 가족주의, 이런 것들로 장사하려는 상업주의를 배격함. 문화적인 보수 성향이 있음. 지나치게 독창적인 책보다는, 절제력과 품격을 갖춘 것을 더 선호함.

당신은 출판시장에서 가장 보기 드문 취향 중 하나입니다. 분명한 취향 기준이 있음에도 워낙 점잖은 탓에 자기 목소리를 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당신의 취향은 다음과 같은 작가들에게 끌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움베르트 에코
로마의 원형 경기장 시절부터, 인류는 줄곧 잔인한 구경거리를 좋아했다. 이런 소름 끼치는 고문에 대한 최초의 묘사 중 하나는 오비디우스에서 발견된다. 여기서 그는 아폴론이 한 음악 경연에서 사티로스인 마르시아스를 패배시킨 후 산 채로 그의 가죽을 벗겼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실러는 소름 끼치는 것에 대한 이 "자연적 성향"을 아주 잘 정의했다. 그리고 시대를 막론하고 처형이 벌어질 때면, 사람들은 그 장면을 구경하려고 항상 흥분해서 달려갔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만약 오늘날 우리가 스스로를 "문명화"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다만 영화관에서 유혈 낭자한 "스플래터" 영화를 우리에게 제공해 주기 때문일 텐데, 그 영화가 허구로서 제시되는 이상 관객들의 양심이 흔들릴 일은 없는 것이다.
- 추의 역사 中

김승옥
'바다가 가까이 있으니 항구로 발전할 수도 있었을 텐데요?'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럴 조건이 되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수심(水深)이 얕은데다가 그런 얕은 바다를 몇 백 리나 밖으로 나가야만 비로소 수평선이 보이는 진짜 바다다운 바다가 나오는 곳이니까요.'
'그럼 역시 농촌이군요.'
'그렇지만 이렇다 할 평야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 그 오륙만이 되는 인구가 어떻게들 살아가나요?'
'그러니까 그럭저럭 이란 말이 있는 게 아닙니까?'
그들은 점잖게 소리내어 웃었다
- 무진기행 中

J.D. 샐린저
"나는 특히 목사라는 인간들에게 혐오감을 느낀다. 내가 다닌 학교에는 모두 목사가 잇었는데 모두들 설교를 할 때마다 억지로 꾸민 거룩한 목소리를 냈다. 나는 그것이 역겨웠다. 그들은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내면 품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그러나 그렇게 억지 소리를 내는 것이 더 품위를 떨어뜨린다는 것을 그들은 모르는 모양이었다. 또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설교가 모두 거짓으로 들린다는 것도 모르는 모양이었다."
- 호밀밭의 파수꾼 中

2010/01/29 16:49 2010/01/2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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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 scrapped memo

Diary 2010/01/08 22:32 미첼

<#1>
20년이 넘은 건물이 밀집해 있다는 이유로 건축물의 허가여부나 위법성 여부를 따지지 않고 재개발 할 수 있도록 한 경기도 조례에 관한 무효 여부에서

원고 소의 내용 : 구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조항에 따라 무허가 건축물의 수와 노후건물의 수, 주민 소득 수준 등 다양한 요건을 고려해야 함에도 경기도가 이를 근거 없이 완화한 조례 등을 통해 정비구역으로 지정한 것은 위법하다.

재판 내용 : 상위 법령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은 조례를 통해 해당 요건의 세부사항을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을 뿐, 이들 가운데 한가지 요건만 충족하면 재개발을 허용도록 하고 있지 않다.

<#2>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내용
재개발 재건축 세입자 가운데 저소득층은 정부가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에 살 수 있게 됨. 상가 세입자가 받을 수 있는 휴업보상금도 기존 3개월치에서 4개월 치로 늘어남. 순환용 주택에 입주하려면 기구합산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 평균 소득의 70
%이하인 거주자로, 해당구역에서 2년간 거주해야 함. 순환용 주택으로 이주한 세입자가 공사가 끝난 경우에도 계속 거주를 희망 할 경우, 우선적으로 분양, 임대받을 수 있도록 하되, 임대주택법상 분양&임대 기준 준수토록 함.


2010/01/08 22:32 2010/01/0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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