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에 해당되는 글 62건

  1. 2010/02/07 미첼 Korea has abnormal security system...
  2. 2010/01/29 미첼 My book reading style
  3. 2010/01/08 미첼 2009.1.8 scrapped memo
  4. 2010/01/02 미첼 2010.1.2 memo
  5. 2009/12/15 미첼 2009.12.25 대법원 판례memo
  6. 2009/11/27 미첼 Final Fantasy <Distant World>
  7. 2009/11/16 미첼 The danger of Asbestosis is exaggerated?
  8. 2009/11/15 미첼 2009.11.15 Batman Begins
  9. 2009/11/09 미첼 2009.11.9 "Kim-Ji-Ryoung"'s Must do in 20 ages
  10. 2009/10/30 미첼 2009.10.30 memo
그래요...한국이 비정상인 겁니다....
이러고 있지만 나도 은행거래 이용& 정부기관 이용때는 어쩔 수 없이 익스플X러를 쓴다.
외국사이트 어디에도 접속할 때 액티브X를 요구하는 곳은 찾아볼수없다.
외국과 가장 많이 접촉할 정부기관인 코트라조차 액티브 X를 3개나 설치해야하고, 파이어폭스로는 접속조차 되질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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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10:34 2010/02/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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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ook reading style

Diary 2010/01/29 16:49 미첼

http://book.idsolution.co.kr

열대우림 외곽에 위치한 사바나 기후는 독특한 건기가 특징. 수개월간 비 한방울 없이 계속되는 건기 동안 사바나의 생물들은 고통스러운 생존의 분투를 거듭한다. 가뭄과 불에도 죽지 않는 강인한 초지를 기반으로 수많은 야생 동물들이 번성하는 '야생의 천국'인 동시에, 혹독한 적자생존의 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또한 고대 인류의 원시 문명이 발생한 지역이기도.

건조한, 절제된, 강인한 생명력. 이는 당신의 책 취향을 표현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 죽음의 건기를 대비하는:
    죽음의 건기를 대비하는 생물처럼, 치밀한 계획 하에 쓰여진 정교한 책을 선호. 책이란 무릇 간결하고 정확한 내용이어야 함.

  • 대초원 위의 야생동물 같은:
    사바나의 고양이과 육식 동물처럼 유유자적 고상한 취향. 과격하지도, 감정적이지도, 세속적이지도 않은 나름 고상한 선택 기준을 갖고 있음. 아마도 경험이나 교육에 의한 분별력으로 추정됨.

  • 절제된 현실주의:
    멍청한 감상주의, 값싼 온정주의, 상투적 가족주의, 이런 것들로 장사하려는 상업주의를 배격함. 문화적인 보수 성향이 있음. 지나치게 독창적인 책보다는, 절제력과 품격을 갖춘 것을 더 선호함.

당신은 출판시장에서 가장 보기 드문 취향 중 하나입니다. 분명한 취향 기준이 있음에도 워낙 점잖은 탓에 자기 목소리를 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당신의 취향은 다음과 같은 작가들에게 끌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움베르트 에코
로마의 원형 경기장 시절부터, 인류는 줄곧 잔인한 구경거리를 좋아했다. 이런 소름 끼치는 고문에 대한 최초의 묘사 중 하나는 오비디우스에서 발견된다. 여기서 그는 아폴론이 한 음악 경연에서 사티로스인 마르시아스를 패배시킨 후 산 채로 그의 가죽을 벗겼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실러는 소름 끼치는 것에 대한 이 "자연적 성향"을 아주 잘 정의했다. 그리고 시대를 막론하고 처형이 벌어질 때면, 사람들은 그 장면을 구경하려고 항상 흥분해서 달려갔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만약 오늘날 우리가 스스로를 "문명화"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다만 영화관에서 유혈 낭자한 "스플래터" 영화를 우리에게 제공해 주기 때문일 텐데, 그 영화가 허구로서 제시되는 이상 관객들의 양심이 흔들릴 일은 없는 것이다.
- 추의 역사 中

김승옥
'바다가 가까이 있으니 항구로 발전할 수도 있었을 텐데요?'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럴 조건이 되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수심(水深)이 얕은데다가 그런 얕은 바다를 몇 백 리나 밖으로 나가야만 비로소 수평선이 보이는 진짜 바다다운 바다가 나오는 곳이니까요.'
'그럼 역시 농촌이군요.'
'그렇지만 이렇다 할 평야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 그 오륙만이 되는 인구가 어떻게들 살아가나요?'
'그러니까 그럭저럭 이란 말이 있는 게 아닙니까?'
그들은 점잖게 소리내어 웃었다
- 무진기행 中

J.D. 샐린저
"나는 특히 목사라는 인간들에게 혐오감을 느낀다. 내가 다닌 학교에는 모두 목사가 잇었는데 모두들 설교를 할 때마다 억지로 꾸민 거룩한 목소리를 냈다. 나는 그것이 역겨웠다. 그들은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내면 품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그러나 그렇게 억지 소리를 내는 것이 더 품위를 떨어뜨린다는 것을 그들은 모르는 모양이었다. 또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설교가 모두 거짓으로 들린다는 것도 모르는 모양이었다."
- 호밀밭의 파수꾼 中

2010/01/29 16:49 2010/01/2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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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8 scrapped memo

Diary 2010/01/08 22:32 미첼

<#1>
20년이 넘은 건물이 밀집해 있다는 이유로 건축물의 허가여부나 위법성 여부를 따지지 않고 재개발 할 수 있도록 한 경기도 조례에 관한 무효 여부에서

원고 소의 내용 : 구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조항에 따라 무허가 건축물의 수와 노후건물의 수, 주민 소득 수준 등 다양한 요건을 고려해야 함에도 경기도가 이를 근거 없이 완화한 조례 등을 통해 정비구역으로 지정한 것은 위법하다.

재판 내용 : 상위 법령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은 조례를 통해 해당 요건의 세부사항을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을 뿐, 이들 가운데 한가지 요건만 충족하면 재개발을 허용도록 하고 있지 않다.

<#2>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내용
재개발 재건축 세입자 가운데 저소득층은 정부가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에 살 수 있게 됨. 상가 세입자가 받을 수 있는 휴업보상금도 기존 3개월치에서 4개월 치로 늘어남. 순환용 주택에 입주하려면 기구합산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 평균 소득의 70
%이하인 거주자로, 해당구역에서 2년간 거주해야 함. 순환용 주택으로 이주한 세입자가 공사가 끝난 경우에도 계속 거주를 희망 할 경우, 우선적으로 분양, 임대받을 수 있도록 하되, 임대주택법상 분양&임대 기준 준수토록 함.


2010/01/08 22:32 2010/01/0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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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 memo

Diary 2010/01/02 22:33 미첼

다음 내용은 2010년 달라지는 세제 제도임

양도소득세 감면대책(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과밀 억제권역 및 그 외 과밀 억제권역) 2/11 일자 종결

다주택자 일반 세율 적용 폐지

양도세 예정 신고에 따른 세액 공제 폐지

2010년 7월 주택거래신고지역 제도 시행

2010/01/02 22:33 2010/01/0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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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대법원 판례memo

Diary 2009/12/15 23:51 미첼

철거를 앞두고 사람이 살지 않는 아파트라고 하더라도 세법상 1주택이기 때문에 다른 집과 함께 소유하고 있다면 '1가구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판결.
재판부는 "소득세법의 입법취지로 볼때 철거를 앞둔 재건축 주택도 주거용으로 기능을 잠재적으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주택으로 봐야한다."

양도소득세부과처분 취소소송 고등법원 승소 파기 및 환송.

2009/12/15 23:51 2009/12/1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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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Distant World>

Diary 2009/11/27 23:34 미첼

Sell music itu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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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23:34 2009/11/2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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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ing texts are argued by Eckard Kaukel, The medical professor in Hamburg, Deutch.

If we define normal person's limit as 1,000 of fibers per 1 m^3 in air,
정상인의 한계수치를 공기 1세제곱미터당 1천개의 섬유로 확정하고

the number of it is high, regulate to eliminate them.
수치가 이보다 높을 경우 제거작업이 필요하다고 규정

If we set a person who have lived in a building which has 1,000 Asbestosis fibers per 1m^3 in air for 1 year,
1년 동안 공기 1제곱비터당 석면섬유가 1천개인 건물에서 기거한 사람의 위험수치를 1로본다면,

The probability to die for lightning strike is 3,
벼락에 맞아죽을 확률은 3이며,

The probability to die for car accident during walking on the road is 29,
길을 걷다 사고를 당해 죽을 확률은 290이며

The probability to die for lung cancer is 8800.
(석면과 관계없는) 폐암으로 사망할 확률은 8800이다.

2009/11/16 23:38 2009/11/1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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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Batman Begins

Diary 2009/11/15 13:21 미첼
Wane : I wanna save to Gotham, I failed.

Alfred : When do we falls, So do way to pick up to uppers(Not clear pronunciation...)

Impressed!


2009/11/15 13:21 2009/11/1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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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싶은 곳 옆에서 아르바이트 해보기. 편의점보다는 음식점이나 커피숍이 더 좋다. 일정시간 머물기 때문이다.

일부러 길을 잃어보기

대기업과 맞짱뜨기 : "당신의 재량으로 보입니다....당신의 회사가 과연 당신을 보호하려 할지, 징계할지" 대기업을 상대로 이기기는 힘드지만, 직원을 이기는 것은 쉽다.

자신이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자.

다른 방식으로 권고를 보내보자. 먼저 프린트를 한다. 책처럼 보이도록 2페이지씩 모아 인쇄하면 더 좋다. 책의 판권을 보거나 출판사에 전화하면 기획자를 알 수 있다. 프린트한 원고를 '우편'으로 기획자에게 보낸다. 원고를 찾으러 갈 때 반드시 기획자를 만난다. 사전에 전화로 약속을 잡으면 확실하다. 그리고'제 원고에 부족한 점이 무엇입니까' 기획자에게 들은 이야기는 글쓰기에 무척 좋은 충고나 조언이 된다.

사업계획서를 만들어 주위에 돌려보기

사기꾼일수록 대의명분이나 명분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사람들을 현혹해서 등을 칠 수 있기 때문이다. 명분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은 패거리문화를 만들어낸다.

정당에서 자원봉사를 해보자. 누구나 받아준다. 한나라당에서 진보정당까지 골고루 해보자. 환멸을 느끼지는 말고, 재미있게 경험해보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하려면 먼저 공부의 역설을 돌파해야 한다. 아무 생각없이 공부자체를 즐기는 사람은 공부가 잘되고, 그건 공부가 언젠가 도움이 된다. 공부를 하면서 미래를 예측하고 계산하지 마라.

다양한 곳에서 쪼그려 앉아있어보기 : 개의 시선이 되면 지금까지 보았던 것과 전혀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된다. 가식없는 맨 얼굴을 볼 수 있다. 사람의 얼굴을 보고 그사람을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위아래 어울리지 않는 옷 입어보기 : 세상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 혹시 알아차리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에게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1박 2일간 노숙자체험을 해보자
2009/11/09 10:35 2009/11/0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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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memo

Diary 2009/10/30 20:31 미첼

첨가소화채권

집이나 자동차를 최초 구입할 때 공공재원 조달을 위해 의무적으로 매입해야하는 채권. 보통 국민채권 1종이 여기에 대항하는데, 대부분 사자마자 할인된 가격에 시장으로 내놓는다.

The impossible trinity

고정환율 정책과 자유로운 자본이동, 독립적인 통화정책은 동시에 달성할 수 없다는 원칙

2009/10/30 20:31 2009/10/3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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